
가사
오늘은 괜찮은 걸까 매일 아침 하는 말 적당히 두꺼운 옷을 적당히 눈에 띄지 않게 괜찮아 보일꺼야 괜찮아 보일꺼야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또 다시 어제가 닥쳐와 조용히 길을 걷다 보면 내가 아는 모든 게 사라져 무언가 거대한 빛덩이라도 떨어지면 돌아갈 수 있진 않을까 늘 내게만 보이는 수 많은 표정의 발 내게만 시간은 꿈처럼 흐르지 수 많은 발 수 많은 발 수 많은 발 수 많은 발 수 많은 발
크레딧
- 아티스트
- 넘넘 (numnum)
- 장르
- 일렉트로니카
- 발매일
- -